요엘수목원소개
복숭아
포도
체리
블루베리
사과
자두
배
밤
감
살구
매실
프룬
키위
석류
민초피
특화작물수종
특용/약용수종
활엽조경수종
상록관상수종
유망소득과수종
관련사이트 바로가기
사단법인한국과수종묘협회
한국조경수협회
국립종자원
국립식물검역원
원예연구소
사과
에 대해서 총
9
개의 상품이 있습니다.
기타품종 :
골든볼, 이지풀, 썸머킹, 썸머프린스, 아오리, 흑천수, 아이카노카오리, 아마미즈끼, 군마명월 외 다수종
규 격
상 묘
특 묘
특대묘
이중묘
10,000
12,000
15,000
자근묘
15,000
18,000
20,000
×
린카
과중은 250~300g 정도이고 과형은 장원형으로 황록색 바탕에 밝은 빨강색이 줄무늬 모양으로 착색하고 과육은 백색으로 중간정도의 단단함이 있다. 당도는 13~14도 정도이고 신맛이 적고 즙이 많다. 여름사과로서 화제의 신품종이며 시장성이 좋다. 수확기는 7월 중순~하순경이다.
(품종보호권 등록품종)
품종보호 제 4990호
출원번호 제 2011-336호
백년
과중은 350g 정도이고 크기와 모양은 라쿠라쿠 후지와 비슷하지만 전면 진홍색으로 착색이 되는 유망품종이다. 후지와 같이 밀이있고 단맛과 신맛이 적당하여 맛이 좋다. 일본에서 가장 호평받는 수종으로 인기가 높고 수확기는 11월 상순경이다. (특허청 등록품종)
숙기:
11월상순경
과중:
350g
시나노골드
과중은 350~450g 정도이고 과형은 편원~장원형이다. 과피는 황색으로 희미하게 담홍색이 덮는다. 과육은 담황색이며 육질은 아삭 아삭하고 즙이 많으며 밀도 대단히 많다. 신맛이 적고 단맛이 높아 맛이 진하고 육질이 뛰어난 품종이며 수확기는 10월 하순경이다.
숙기:
10월하순
과중:
350~450g
감홍
과중은 350~450g으로 대과종이며 당도는 18도 정도로서 과즙이 많고 감미가 뛰어나며 산미가 적당하다. 재배관리가 타품종에 비해 까다로우나 농촌진흥청의 개발품종으로 과일의 평판과 열매맛이 좋다. 소비자의 선호도가 높고 수확기는 10월 상순경이다.
숙기:
10월상순경
당도:
18도
과중:
350~450g
미야비
과중은 300~450g 정도이고 대과종이며 착색계 후지계통으로 줄무늬가 선명하고 표면색깔이 뛰어나다. 당도는 16도 정도로 높고 식감이 좋으며 낮은 지형재배시에도 반사필름없이 착색이 잘되고 재배농가에서 선호하는 품종으로 수확기는 10월 하순경이다.
숙기:
10월하순
당도:
16도정도
과중:
300~450g
미얀마
과중은 400~450g으로 과일의 무게감이 있으며 후지의 변이종으로 일반 재배지에서도 착색이 잘되고 줄무늬가 선명하다. 당도는 16도 정도이며 과일표면이 매끄럽고 식미와 감미가 우수한 품종이며 소비자 선호도가 좋은 품종으로 수확기는 10월 하순경이다.
숙기:
10월하순
당도:
16도 정도
과중:
400~450g
미시마
과중은 300~350g 정도로서 후지에서 선발된 변이종이며 과일속에 꿀이 많이 생성된다. 과일이 단단하여 저장성이 우수하고 당도가 18도 정도로 높다. 산도는 낮아 남녀노소 누구나 좋아하고 시세가 안정적인 좋은 품종이다. 수확기는 10월 하순경이다.
숙기:
10월하순
당도:
18도 정도
과중:
300~350g
아리수
과중은 약 300g 정도이고 과형은 원형이다. 과피색은 홍색이며 기온이 높은 지역에서도 착색이 양호하다. 과육의 경도와 육질이 우수하고 당도는 14도이며 단맛과 신맛이 조화되어 식미가 뛰어나다. 수확 전 낙과등 생리장해가 거의 없으며 수확기는 9월 상순경이다.
숙기:
9월상순
당도:
14도
과중:
300g
홍로
과중은 350g 정도이며 당도가 15도 정도로서 국내 추석시장의 대표적인 인기품종으로 자리잡고 있다. 음지에서도 성장이 잘되고 수분수종으로서도 안정적이다. 수세는 중간정도로서 개장성이며 단과지에서 발생하는 화아착상과 발생이 좋고 풍산성이다. 9월 상순경 수확한다.
숙기:
9월상순경
당도:
15도 정도
과중:
350g
.